알쓸별잡: 지중해 윤종신 배두나 김상욱 유현준 첫방송 1화 OTT
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알쓸별잡: 지중해'가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중해 지역을 여행하며 그곳의 역사, 문화, 예술 등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알쓸별잡: 지중해'의 첫 방송 출연진, 1회 내용, 그리고 시청 가능한 OTT 플랫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방송 기간: 2025년 3월 31일 ~
- 방송 시간: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 채널: tvN
- 출연: 윤종신, 배두나, 김상욱, 유현준, 심채경, 이정모, 한동일, 안희연
- 연출: 양슬기 외
- 작가: 이향숙 외
- OTT: 티빙
'알쓸별잡: 지중해'의 첫 여정 - 로마에서 시작된 잡학 탐험
'알쓸별잡: 지중해'의 첫 방송은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로마는 고대 문명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프로그램의 첫 여정지로서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
건축가 유현준은 로마의 건축물들을 소개하며, 고대와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적 특징과 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콜로세움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그의 해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물리학자 김상욱은 콜로세움 지하 공간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주며, 우리가 몰랐던 로마의 이면을 조명했습니다. 시인 안희연은 로마의 서점에서 발견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책을 통해 문학이 주는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천문학자 심채경은 해골로 장식된 사원의 이야기를 전하며, 로마의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소개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로마를 탐구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MC 윤종신과 배두나의 조화 -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다
'알쓸별잡: 지중해'의 진행은 기존 '알쓸' 시리즈에서 활약한 윤종신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 배두나가 맡았습니다.
윤종신은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이끌며, 어려울 수 있는 주제들을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배두나는 넘치는 호기심과 적극적인 태도로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두 MC의 조화는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주며, 시청자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시청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조합 - 매회 새로운 케미스트리 기대
'알쓸별잡: 지중해'의 또 다른 특징은 매회 서로 다른 4인의 전문가들이 조합을 이루어 수다를 펼친다는 점입니다.
건축, 과학, 우주, 자연사, 인문, 문학 등 총 6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조합으로 등장하여, 각자의 전문성과 시선을 바탕으로 지식의 경계를 넓혀갑니다.
특히, 물리학자 김상욱과 시인 안희연의 '이성과 감성의 충돌'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이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매회 새로운 조합으로 등장하여, 예측 불가한 잡학 수다의 매력을 선보입니다.
지중해의 매력을 담은 잡학 여행의 시작
'알쓸별잡: 지중해'는 지중해를 배경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독특한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첫 방송에서는 로마를 시작으로 건축, 과학, 인문, 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MC 윤종신과 배두나의 조화, 그리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조합은 프로그램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앞으로의 방송에서도 지중해의 다양한 도시와 문화를 탐구하며,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잡학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알쓸별잡: 지중해'는 티빙과 같은 OTT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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